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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 시작되는 두뇌스포츠 혁신…이정구 대표, 모모플레이 보드게임협회 창립 추진

11월 28일 진주서 창립총회 개최…특허등록 협동형 보드게임으로 교육·생활체육·세대 간 소통문화 확산 기대

2026-10-22(목) 17:14
모모플레이 보드게임 체험 현장…전략과 협동으로 키우는 두뇌스포츠
모모플레이 보드게임 체험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전략과 협동을 바탕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모모플레이 보드게임협회 창립 추진…두뇌스포츠 대중화에 새로운 도전

11월 28일 진주서 창립총회 개최…협동형 두뇌스포츠의 새로운 출발
이정구 대표 중심으로 교육·생활체육·세대 간 소통을 위한 보드게임 문화 확산 기대

특허등록 협동식 두뇌스포츠 보드게임 '모모플레이'의 보급과 활성화를 위한 모모플레이 보드게임협회 창립총회가 오는 2026년 11월 28일(토) 오후 3시 경남 진주시 에나로 146, 208호 협회 사무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창립총회는 모모플레이 보드게임협회 창립위원회가 주최·주관하며, **이정구 대표가 참여하는 모모플레이 보드게임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점 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모플레이는 단순한 오락 중심의 보드게임에서 벗어나 참가자들의 전략적 사고와 집중력, 협동심을 활용하는 두뇌스포츠형 게임이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게임 방식으로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 생활체육 분야에서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 이정구 대표, 모모플레이 보급과 발전의 중심 역할 기대

이정구 대표는 이번 협회 창립을 계기로 모모플레이의 체계적인 보급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모모플레이는 단순히 승패를 겨루는 게임이 아니라 참가자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상황을 분석하며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에 의미를 두고 있다.

이러한 특성은 학생들의 사고력 향상 활동은 물론 성인들의 여가문화와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 프로그램으로도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이정구 대표가 참여하는 협회 창립 추진은 모모플레이를 지역 중심의 체험활동에서 보다 체계적인 교육·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모모플레이 보드게임협회 창립을 추진 중인 이정구 대표. 오는 11월 28일 경남 진주시에서 개최 예정인 창립총회를 계기로 협동형 두뇌스포츠 모모플레이의 보급 확대와 교육·생활체육 분야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 진주대첩 모의체험, 역사와 두뇌스포츠의 특별한 만남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진주대첩을 소재로 한 모의체험 시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보드판 위에서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구상하며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앞서 지난 10월 7일 진행된 체험활동에서도 참가자들이 보드판을 중심으로 모여 경기 상황을 분석하고 전략을 논의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러한 체험활동은 역사적 소재와 보드게임을 접목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모모플레이 보드게임협회, 11월 28일 진주서 창립총회 개최

■ 전국적인 두뇌스포츠 문화로 성장할 수 있을까

모모플레이 보드게임협회는 창립총회를 통해 정관과 임원진 구성 등을 의결하고 공식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향후 학교 교육 프로그램, 지역 동호회, 세대 통합형 체험행사, 생활체육 활동 등으로 보급 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전국적인 보급을 위해서는 표준화된 경기 규칙, 지도자 교육체계, 안정적인 운영조직, 지속적인 참가자 확보 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정구 대표가 참여하는 이번 협회 창립이 모모플레이의 교육적·문화적 가능성을 실제 사업과 보급 성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창립총회에서는 식전 축하공연과 정관 및 임원진 임명 의결, 임명장 전달, 내빈 축사, 기념사진 촬영, 진주대첩 모의체험 시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찬수기자 win20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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